위빳사나
고엥까 선생님이 가르치는
명상
사야지 우 바 킨 스승의 전통에 따라
열째 날 법문에 인용된 빠알리 구절
Attā-dīpā viharatha,
앗따-디빠 위하라타
attā-saraṇā
앗따-사라나
anañña-saraṇā.
아난나-사라나
Dhamma-dīpā viharatha,
담마-디빠 위하라타
Dhamma-saraṇā,
담마-사라나
anañña-saraṇā.
아난나-사라나
--Maha-Parinibbana Sutta,
--마하-빠리닙바나 숫따,
Digha Nikaya, 16.
디그하 니까야, 16.
당신을 섬으로 삼으세요.
당신을 귀의처로 만드세요.
다른 귀의처는 없습니다.
진리를 섬으로 삼으세요.
진리를 귀의처로 만드세요.
다른 귀의처는 없습니다.
Caratha bhikkhave carikam
짜라타 빅카웨 짜리깡
bahujana-hitāya, bahujana-sukhāya,
바후자나-히따야, 바후자나-수카야
lokanukampāya,
로까누깜빠야
atthāya hitāya sukhāya
앗타야 히따야 수카야
devamanussānaṃ.
데와마눗사낭
Ma ekena dve agamittha.
마 에께나 드웨 아가밋타
Desetha bhikkhave Dhammam
데사타 빅카웨 담망
ādikalyāṇaṃ,
아디깔야낭
majjhekalyāṇaṃ, pariyosānakalyāṇaṃ
맛제깔야낭, 빠리요사나깔야낭
sātthaṃ sabyañjanaṃ.
삿탕 사비얀자낭
Kevalaparipuṇṇaṃ parisuddhaṃ
께왈라빠리뿐낭 빠리숫당
brahmacariyaṃ pakāsetha.
브라흐마짜리양 빠까세타
Santi sattā apparajakkhajātikā
산띠 삿따 압빠라작카자띠까
assavanantā Dhammassa parihāyanti.
앗사와나따 담맛사 빠리하얀띠
Bhavissanti Dhammassa aññataro.
바윗산띠 담맛사 안나따로
--Dutiya Marapasa Sutta,
--두띠야 마라빠사 숫따,
Samyutta Nikaya, VI (I). 5.
상윳따 니까야, VI (I). 5.
갈 길을 가시오, 오 비구들이여,
많은 사람들의 이로움과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위한 자비심에서,
신과 인간들에게 좋고,
이롭고 행복하도록.
두 사람이 같은 방향으로 가지 마시오.
오 비구들이여, 담마를 가르치시오,
처음에도 이롭고,
중간에도 끝에도 이롭고--
형식과 내용 둘 다 이롭습니다.
거룩한 삶을 알리시오,
[더할 것도 없이] 완벽하고
[뺄 것도 없이] 순수합니다.
눈에 먼지가 조금 낀 존재들은
담마를 듣지 못하면 길을 잃을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진리를 이해할 것입니다.
Ye dhammā hetuppabhavā
예 담마 헤뚭빠바와
tesaṃ hetum Tathāgato āha
떼상 헤뚬 따타가또 아하
tesaṃ ca yo nirodho;
떼상 짜 요 니로다
evam vādī mahāsamaṇo.
에왕 와디 마하사마노
--Vinaya, Mahavagga, I. 23 (40).
--위나야, 마하왁가, I. 23 (40).
원인에서 일어나는 현상들,
이 현상들 중에 깨달은 분은 원인과
원인의 제거를 말씀하셨다;
이것이 훌륭한 은둔자의 "교리"이다.
Paññatti ṭhapetvā visesena passati'ti
빤낫띠 타뻬뜨와 위세세나 빳사띠띠
vipassana.
위빳사나
--Ledi Sayadaw, Paramattha Dipani.
--레디 사야도, 빠라맛타 디빠니.
Vipassana (위빳사나) 는 겉으로 보이는 진리를 넘어
실상을 특별한 방식으로 관찰한다는 뜻입니다.
Diṭṭhe diṭṭhamattaṃ bhavissati,
딧테 딧타맛땅 바윗사띠
sute sutamattaṃ bhavissati,
수떼 숫따맛땅 바윗사띠
mute mutamattaṃ bhavissati,
무떼 뭇따맛땅 바윗사띠
viññāte viññātamattaṃ bhavissati.
윈나떼 윈나따맛땅 바윗사띠
--Udana, I. x.
--우다나, I. x.
보는 것에는 보는 것만 있고;
듣는 것에는 듣는 것만 있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는 것에는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는 것만 있다;
인지하는 것에는 인지하는 것만 있다.
So kāya-pariyantikāṃ vedanam
소 까야-빠리얀띠깡 웨다낭
vedayamāno,
웨다야마노
kāya-pariyantikāṃ vedanam
까야-빠리얀띠깡 웨다낭
vedayāmi'ti pajānāti.
웨다야미띠 빠자나띠
Jīvita-pariyantikāṃ vedanam
지위따-빠리얀띠깡 웨다낭
vedayamāno,
웨다야마노
jivita-pariyantikam vedanam
지위따-빠리얀띠깡 웨다낭
vedayāmi'ti pajānāti.
웨다야미띠 빠자나띠
--Paṭhama Gelaññā Sutta,
--빠타마 게란나 숫따,
Samyutta Nikaya, XXXVI (II). i. 7.
상윳따 니까야, XXXVI (II). i. 7.
몸의 경계 안에서
어디서나 감각을 경험하며,
그는 이해한다, "나는 몸의 경계 안에서
어디서나 감각을 경험한다."
몸 안에서 생명이 있는 곳은 어디서나
감각을 경험하며,
그는 이해한다, "나는 몸 안에서 생명이 있는 곳은 어디서나
감각을 경험한다."
Iti ajjhattaṃ va kaye kāyānupassī
이띠 앗잣땅 와 까예 까야누빳시
viharati,
위하라띠
bahiddhā va kaye kāyānupassī
바힛다 와 까예 까야누빳시
viharati,
위하라띠
ajjhatta-bahiddhā va kaye
앗잣따-바힛다 와 까예
kāyānupassī viharati.
까야누빳시 위하라띠
Samudaya-dhammānupassī va
사무다야-담마누빳시 와
kāyasmiṃ viharati,
까야스밍 위하라띠
vaya-dhammānupassī va kāyasmiṃ
와야-담마누빳시 와 까야스밍
viharati,
위하라띠
samudaya-vaya-dhammānupassī va
사무다야-와야-담마누빳시 와
kāyasmiṃ viharati.
까야스밍 위하라띠
Atthi kayo'ti va pan'assa sati
앗티 까요띠 와 빠낫사 사띠
paccupaṭṭhitā hoti,
빳쭈빳티따 호띠
yāvadeva ñāṇa-mattāya patissati
야와데와 냐나-맛따야 빠띳사띠
-mattaya
-맛따야
anissito ca viharati
안닛시또 짜 위하라띠
na ca kinci loke upadiyati.
나 짜 낀찌 로께 우빠디야띠
Evam'pi kho bhikkheave bhikkhu
에왕삐 코 빅카웨 빅쿠
kaye kāyānupassī viharati.
까예 까야누빳시 위하라띠
--Mahā-Satipaṭṭhāna Sutta,
--마하-사띠빳타 숫따,
Digha Nikaya, 22.
디그하 니까야, 22.
이렇게 그는 몸에서 안으로 몸을 관찰한다;
그는 몸에서 밖으로 몸을 관찰한다;
그는 몸에서 안으로 밖으로
몸을 관찰한다.
그는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관찰한다;
그는 몸에서 사라지는 현상을
관찰한다;
그는 몸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현상을 관찰한다.
이제 그의 알아차림이 확립되었다,
"이것이 몸이다."
알아차림이 계발되어
오직 이해와 관찰만 있다.
그는 집착하지 않고
세상의 어떤 것에도 매달리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비구가
참으로 몸에서 몸을 관찰하는 방법이다.
Ti-ratana saraṇa:
띠-라따나 사라나:
Buddham saraṇaṃ gacchami.
붓당 사라낭 갓차미
Dhammam saraṇaṃ gacchami.
담망 사라낭 갓차미
Sangham saraṇaṃ gacchami.
상강 사라낭 갓차미
Panca-sīla:
빤짜-실라:
Pāṇātipātā veramaṇī sikkhāpadaṃ
빠나띠빠따 웨라마니 식카빠당
samādiyāmi.
사마디야미
Adinnādānā veramaṇī sikkhāpadaṃ
아딘나다나 웨라마니 식카빠당
samādiyāmi.
사마디야미
Kāmesu micchācārā veramaṇī sikkhāpadaṃ
까메수 밋차짜라 웨라마니 식카빠당
samādiyāmi.
사마디야미
Musā-vādā veramaṇī sikkhāpadaṃ
무사-와다 웨라마니 식카빠당
samādiyāmi.
사마디야미
Surā-meraya-majja-pamādaṭṭhānā
수라-메라야-맛자-빠마닷타나
veramaṇī sikkhāpadaṃ samādiyāmi.
웨라마니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Atthanga-sīla:
앗탕가-실:라
Pāṇātipātā veramaṇī sikkhāpadaṃ
빠나띠빠따 웨라마니 식카빠당
samādiyāmi.
사마디야미
Adinnādānā veramaṇī sikkhāpadaṃ
아딘나다나 웨라마니 식카빠당
samādiyāmi.
사마디야미
Kāmesu micchācārā veramaṇī sikkhāpadaṃ
까메수 밋차짜라 웨라마니 식카빠당
samādiyāmi.
사마디야미
Musā-vādā veramaṇī sikkhāpadaṃ
무사-와다 웨라마니 식카빠당
samādiyāmi.
사마디야미
Surā-meraya-majja-pamādaṭṭhānā
수라-메라야-맛자-빠마닷타나
veramaṇī sikkhāpadaṃ samādiyāmi.
웨라마니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Vikāla bhojana veramaṇī sikkhāpadaṃ
위까라 보자나 웨라마니 식카빠당
samādiyāmi.
사마디야미
Nacca-gita-vadita-visuka-dassana-
낫짜-기따-와디따-위수까-닷사나-
mala-gandha-vilepana-dharana-
말라-간다-위레빠나-다라나-
mandana-vibhusanatthana veramaṇī
만다나-위부사낫타나 웨라마니
sikkhāpadaṃ samādiyāmi.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Uccā-sayana mahā-sayana veramaṇī
웃짜-사야나 마하-사야나 웨라마니
sikkhāpadaṃ samādiyāmi.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삼보에 귀의:
나는 붓다께 귀의합니다.
나는 담마에 귀의합니다.
나는 상가에 귀의합니다.
다섯 계율:
나는 살아있는 생물을 죽이지 않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주지 않는 물건을 가지지 않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성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삼가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잘못된 말을 삼가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무절제한 행동의 원인이 되는
취하게 하는 물질을 삼가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여덟 계율:
나는 살아있는 생물을 죽이지 않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주지 않는 물건을 가지지 않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성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삼가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잘못된 말을 삼가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무절제한 행동의 원인이 되는
취하게 하는 물질을 삼가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때가 아닌 때에 먹기를 삼가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춤, 노래, 악기, 세속적인 오락,
목걸이, 향수, 화장품, 장신구를 삼가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나는 높거나 화려한 침대를 사용하지 않는
계율을 지키겠습니다.
